본문 바로가기
해외여행정보

뉴질랜드 오클랜드, 반지의 제왕 덕후 추천지 호빗마을

by 여행사서 2024. 8. 16.
반응형

뉴질랜드 호빗마을
호비튼 무비 세트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방문하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호비튼 무비 세트장을 둘러보는 호빗마을 투어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코스입니다. 영화 속에서 직접 뛰쳐나온 듯한 호빗마을은 진정한 반지의 제왕 덕후들에게는 꿈의 장소이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미리 단품으로 현지투어를 예약하면 호텔에서 가이드를 만나서 이동 후 가이드가 동행해 추가 설명을 제공하기 때문에영화의 배경과 세트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목차

     

     

    호빗마을로의 여정

    호비튼 무비 세트
    호비튼 무비 세트

     

    호빗마을(Hobbiton Movie Set)은 오클랜드에서 약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매타매타(Matatmata)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 도착하면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빗마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진행되며, 영어 가이드가 호빗마을의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반응형

    백쇼트로우 호빗하우스 : 영화 속으로의 초대

    2023년 12월 1일에 새롭게 오픈한 백쇼트로우(Backshot Row) 호빗하우스 내부는 이 투어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영화 속에서만 보던 호빗하우스 내부로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이 기회는, 팬들에게 마치 중간계에 들어온 듯한 생생한 체험을 선사합니다. 영화에서 보던 디테일한 인테리어와 장식들은 물론, 촬영 중 사용되었던 소품들까지 모두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영화 촬영 당시로 돌아간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도 가능하므로, 잊지 못할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아 가세요.

     

     

    간달프와 빌보의 집 : 추억의 장소를 걷다

    투어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는 간달프와 프로도, 빌보의 집을 직접 방문하는 것입니다. 영화 속에서 수많은 중요한 장면들이 촬영된 이 집들은, 실제 영화 속에서처럼 아기자기한 외관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이곳에서 '반지의 제왕'의 한 장면처럼 포즈를 취해보는 것도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특히, 빌보의 집은 호빗마을의 상징적인 장소로, 영화 속 빌보가 반지를 발견한 후 겪었던 여러 사건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곳에서의 시간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린드래곤에서의 마지막 한잔

    그린드래곤

    투어의 마지막 코스는 그린드래곤 인(Green Dragon Inn)입니다. 영화 속에서 호빗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바로 그 장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린드래곤 인에서는 각종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며, 진저비어(무알콜), 애플사이더(알콜), 다크에일 맥주(알콜), 페일에일 맥주(알콜) 중 하나를 선택해 마실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진저비어는 무알콜 음료로, 청량감과 상쾌한 맛이 일품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습니다. 이 음료를 들고,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누구나 그린드래곤에서의 한 잔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마치며

    호빗마을 투어는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반지의 제왕'과 '호빗' 시리즈의 팬들에게는 성지 순례와 같은 경험입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왔을 중간계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이곳에서, 당신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오클랜드에서 호빗마을로 떠나는 이 여정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팬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반응형
    kakaoTalk naver band facebook twitter shareLink